1998년작임을 감안하더라도 유치하기 짝이 없는 제목, 때문에 안 봤더라면 큰일날 뻔했다. 웨스 앤더슨 패밀리에 대한 애정이 이제 최고조에 도달하다.
제이슨 슈워츠먼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긴 했지만, 동시에 이 사람이 1980년생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잠시 충격으로 말을 잃다. 그리고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덩달아 니콜라스 케이지와도 사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웨스 앤더슨 특유의 강박적인 미장센(!)이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다. 그래서 초기작이라 뭔가 다른가 싶었는데 그렇지도 않았다. 나름 특출나지만(맥스는 온갖 nerd들을 끌어모아 같잖은 일을 벌이는 재능을 가졌다) 역시 성격은 또 개 같은 주인공이 그럭저럭 따뜻한 사람들의 품 속으로 귀환한다는 줄거리다. <로열..>,<스티브 지소..>,<다즐링..>에 비해 아주 약간 덜 매끈한 느낌이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편집증 환자같은 쪼잔한 유머와 빌 머레이의 매력폭발 덕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귀여우시다.
빌 머레이, 수줍게 도망가는 뒷모습. 깜찍하시다.
저 낮은 철책을 뛰어넘다가도 넘어지는 귀여운 모습!
폐인이 되셔도 사랑스럽다.
>.<
결국 빌 머레이 특집? 뱃살까지 너무 귀여우시다.
제이슨 슈워츠먼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긴 했지만, 동시에 이 사람이 1980년생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잠시 충격으로 말을 잃다. 그리고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덩달아 니콜라스 케이지와도 사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웨스 앤더슨 특유의 강박적인 미장센(!)이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다. 그래서 초기작이라 뭔가 다른가 싶었는데 그렇지도 않았다. 나름 특출나지만(맥스는 온갖 nerd들을 끌어모아 같잖은 일을 벌이는 재능을 가졌다) 역시 성격은 또 개 같은 주인공이 그럭저럭 따뜻한 사람들의 품 속으로 귀환한다는 줄거리다. <로열..>,<스티브 지소..>,<다즐링..>에 비해 아주 약간 덜 매끈한 느낌이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편집증 환자같은 쪼잔한 유머와 빌 머레이의 매력폭발 덕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귀여우시다.





결국 빌 머레이 특집? 뱃살까지 너무 귀여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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