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 말링의 영화, '이스트' 영화

'어나더 어스'에 이어 두 번째. 감상은..

1. 예쁘다.
2. 영화 재밌다.

두 영화 다 막 되게 치밀하고 그런 느낌은 아니지만, 충분히 재밌다. 그리고 브릿 말링이 너무 예쁘고 막 그냥 여신....같이 출연하는 엘렌 페이지 연기는 물론 좋음.

이스트는 미국에서 2013의 가장 과소평가된 영화로 꼽힌 듯. 진짜 재미있는 영환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