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 2009/02/13 16:42
오마이뉴스의 한 시민기자가 졸업식날 밀가루, 계란, 케첩 등등을 던지고 교복을 찢는 행태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았다. 눈살 찌푸려지고 길을 가다가 보는 시민들도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고 그랬다는데.
그런데 난 딱히 문제가 있어보이지 않는다. 내가 저렇게 학교를 졸업해 본 적은 없지만, 속으로 조금 유치하고 한심해보일 순 있어도 아예 못 하게 막을...
1



최근 덧글